'SAFARI'에 해당되는 글 3건
- 2008/05/11 What're you doing now?
- 2008/04/26 우울한 일상중에 소소한 기쁨 혹은 절망감.
- 2008/04/13 스킨을 다시 평범한걸로..아니 밝은걸로 바꿨다..(2)
.... 그러니까 최근의 일상에 대한 조각을 천천히 글로 써 내려가려 한다.
일상 1
금요일날 갑자기 급 신체검사를 한다고 했다. 신체검사라고 해봤자 신장과 몸무게를 재는 것 이었다.
키야 나에겐 별 문제가 없었지만 문제는 몸무게....그말을 듣자마자 속으론
'....엄청 큰..일났군....'
왜냐하면 전날에 중간고사 끝난 기념으로 거의 내가 먹지 않다시피하는 정크푸드 중
피자를 실컷 먹었기 때문이다. 그것도 피자 시킬때 평범하게 기름기 쭉 빠진 담백한 씬(Thin)피자가 아니고
재대로 정크푸드의 필(?)을 느껴보고 싶어서 평소보다 두꺼운 미국식 팬 피자에다가..치츠 크러스트까지 추가
되어 제대로 절망감을 느꼈다..
.
.
그래도 다행히 예상 몸무게였던 63kg 이 아닌 61kg 이었다. 그래도 작년에 최대한 빼고 빼서 나온
58kg의 몸매를 다시 되찾고 싶다..물론 그 몸무게를 감당하기위해 생긴 휴우증을 아직까지 겪고 있는 듯
하지만, 나는 내 몸이 망가지는 것에 더 이상 개의치 않기 때문에(지금은 거의 삶을 포기했다고 봐야할듯..)
어쨋든 몸무게를 다시 감량하고 싶다. 그건 그렇고, 키도 171...작년과 같아서 조금 아쉬었다.
그래도 우리반 중에서는 평균 몸무게에 약간 못 미치는 수준이라 다행이라 생각했다.
우리 반의 최소 몸무게의 소유자는 50kg이었고, 40kg후반대의 아이도 있었으나, 그날 학교에 안 나왔고, 신장도
그만큼 작아 임팩트(?)가 없었으나, 50kg의 주인공은 조금 의외인 사람의 결과였다. 신장이 나와 비교했을때
1센티 작았으나 몸무게는.... 솔직히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는 나와 달리 체형이 외배엽이라
말랐어도 옷을 입었을때 피트감과 비율이 좋아보여 전혀 어색하지 않기때문이다..
최대 몸무게 소유자는 103kg이었다..
일상 2
바로 그날, 우리반 사람들의 몇 명이 콤보로 휴대폰을 소지하는 것을 들켰다.
(우리학교는 올해부터 학교에 휴대폰을 소지한느 것을 금지한다. 매일 아침마다 각 반마다 배당된
휴대폰을 넣는 전용 가방에 반마다 휴대폰을 걷어 선생님이 보관 후, 방과 후에 다시 돌려준다.
얘기를 들었을때 한편으론 좋았으나..한편으론 온갖 상스러운 욕이 생각이 났었다..그 이유는 밑에..)
초기의 우리 반에는 휴대폰 소지를 허락했다. 단, 다른 선생님에게 들키지 않게. 그러다가
몇명이 들켜서 소지금지령을 내렸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은밀히 소지하고 있는 학생들이 어느날 걸려버린것.
(솔직히, 학교에서 소지 금지령이 있으나, 대부분의 학생은 은밀히 갖고 다닌다.)
나는 반에 소지 금지령이 내려졌을 때부터 갖고다니지 않고 집에 두고 다녔다. 휴대폰을 두고 다니면
사람들과 의사소통하는데에 약간 지장이 있고, 아침마다 세민이를 위해 모닝콜을 할 수 없고, 가끔가다 하는
휴대폰 게임도 못하고, 사진도 못 찍고..하여튼 여러가지 불편함이 있지만...
그러나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장점이 있다. 누군가에게 소식이 오면 꼭 답해주어야 하는 의무, 결박에 벗어나게
되고...중요한건 '감시'를 벗어나게 된다. 자유를 얻었다고 느낌정도라고 해야하나..
핸드폰을 소지 안할시에 있는 장점은 고작 두 가지에 지나지 않지만, 지금의 상황에선 그 두가지가
가졌을때의 장점보다 더 좋고, 중요하다.
하여튼, 소지 금지령이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적발된 학생에 화가난 담임 선생님은
반 학생 모두에게 10시까지 자율학습을 시켰다. 식사를 못해 굶겨가며 시킬순 없다면서 초코파이까지 사오는
굳건한 의지도 보여주셨다. (나는 물론 그걸 먹지 않았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은 지친나머지, 계속 선생님에게 죄송하다, 앞으로 잘하겠다고 반복했다.
결국 선생님은 7시 조금 넘어서 중단했고, 다음에 이런일이 일어나면 이런 '정신적 고문'과 더불어..
'육체적 고문'도 병행하겠다고 하셨다.
나는 솔직히 (지금까지의 담임선생님의 성격과 행동패턴을 분석해)차라리 자율학습을 끝까지 마치는게
나았을 것이라 예상했다. 이런 결과가 나올것이라 예상 했기 때문에..
아직 3학년을 졸업하려면 한참 남았다. 우리가 고3이라는 것을 감안해 수능까지 아이들을 잡는 기간이라
생각해도 지금부터 시작해서 그때까지는 상당한 기간... 아이들은 다음부턴 안그러겠다고 말했지만
다음주 부터 또다시 은밀히 휴대폰을 가져오고, 휴대폰을 만질것이다. 설령, 안 그래도 얼마간의 기간이 지나면
아이들이 그렇듯이 망각해버리고 말 것이고... 결론은 어떻게 하든 나중에 다시 또 걸리게 될것이라 생각된다..
이런 짧은 생각을 마치고 나니 왠지 조금 짜증이 났다.
일상 3
이렇게 늦은 시각에 학교를 파하고 세민이와 그의 집으로 갔다. 얼마 전에 빌려준 '소피의 세계'라는 책을
돌려받기 위해.. 그 책을 빌려줬을때에는 매우 흥미있어하는 책이었지만, 그가 읽고 난 뒤의 반응은
그리 좋지 않았다..[가소롭다는 하는 느낌이랄까..] 하여튼 그렇게 책을 돌려받고 그가 사는 곳의
옥상에 같이 올라가자는 제의를 받았다.
꽤 높았다. 큰 도로변 쪽에 위치해서 빠른속도로 지나다니는 자동차와, 밝은 상점가...
저 멀리 보이는 어둠과 선명히 대비되는 달.. 난간위에 올라 서서 두팔로 균형을 잡고 걸어갔다.
그래봤자 10초 정도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왜냐하면 내 모습을 본 그가 바로 기겁을 하며 내려오라고 했다.
자기가 보는 앞에 사람이 죽는건....이런 생각.
언젠가 하교길 지하철에서 내가 밑에 깔려있는 레일을 응시하니까, 니가 그곳에서 자살하면 나도 같이 따라
죽겠다고 얘기 했었다. 그때는 진지하게 받아 들였다. 그러나, 역시 나는 너무 둔감한 걸까. 장난식이었던것이다.
하여튼 곰곰히 생각해보니, 내가 보는 앞에서 내가 아는 사람들이 죽는 모습을 보는건 역시 너무 힘들것이다.
차라리 내가 죽는게 나을것이다.
하지만, 조금 아쉬었다.
그 옥상, 뛰어내리기에 정말로 좋은 느낌을 간직하고 있다.
난간에 선 10초 이내의 짧은 시간 동안에도 뛰어내릴까 하는 충동이 들어 그대로 앞으로 가 뛰어내릴 뻔 했다.
세민이가 제지해 정신을 차리지만 않았어도.
일상 4
그렇게 다음날, 어제 노는 토요일.
오전 일찍 엄마에 끌려 한의원을 찾았다. 몸이 아픈것을 양약을 장기간 투여했는데도 불구하고
전혀 낫질 않았으니까... 그래서 한약을 찾는것 같지만.. 그래도 소용 없을 것이다^^
한의원에 가서 의사선생님의 긴 말씀을 듣고..어째서 어른(어르신)들은 다른 또래애들과 달리 나에게 긴 얘기를
하길 좋아하는지... 내가 그냥 사근사근 그냥 얘기를 듣고있어서 그런가..
침을 맞고, 18만원이라는 엄청난 금액의 약도 지었다. 이렇게 금액이 큰 약을 짓는 거라면 절대로 오지 않았을
텐데.. 엄마는 쓸데 없는 짓을 하고 있다.
난 내 몸을 잘 알고 있다. 내 스스로 몸을 망가뜨리고 있는데, 약과 치료가 무슨 소용인가...
몇년간 누적된 것을 더이상 버티기에도 감당하기에도 싫어졌고..건강하는 것도 바라지 않는다.
그런 생각을 해서 그런지 왠지 돌아오는 길에 짜증이 났다. 결국 마지막에 약간 엄마에게 화를 내었다.
지금까지 감정없이 모든걸 반응해왔는데.
엄마는 그 반응에 살짝 민감하게 반응 했었을지도 모른다.
그러고 보니, 이번 어버이날엔, 부모님에 진심으로 미안하지만 오르는체 지나갔다.
그 당일에, 엄마가 오늘 무슨날이냐고 물어봤지만, 나는 모른다고 대답했다.
문자 한통이라도 보내지... 라는 말엔 대답을 안했다. 진심어리지 않은 가식적인 행동은 하고 싶지 않았다.
그날, 큰 누나는 유일하게 카네이션 핸드폰 걸이를 두분께 선물해드렸다.
나는 그렇게 나쁜놈이라고 치고, 작은누나는 진짜 최악의 인간이라는 생각을 다시한번 들게 했다.
아빠와 불편한 관계라 아빠는 그렇다 쳐도, 최소 엄마에게 무언가 해주어야 했어야 했다.
나는 아무 말 않고 있지만,(항상 큰 누나가 그녀에게 불만을 품어 나에게 불만을 토로하지만
그렇다고 나는 그닥 동요하지 않았다. 객관적이 시각을 최대한 유지하고 싶었다.)
그녀는 참..... 여러가지 문제점을 지적할순 있지만.. 인간은 완벽하지 않고.. 나 또한 단점이있는 인간이어서
이런건 험담하는 수준이라 가볍게 넘어가자.
지금의 대학생활은 가식적인 감정들의 기반이라 표면적으로 드러나진 않지만..
이 문제는 그녀가 사회에 제대로 맞붙게되었을때 그녀의 최대 시련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하여튼... 내가 이렇게 말 할 정도로 난 이집의 가족 구성중 두번째로 싫은 사람을 꼽자면 그녀가 될것이다.
항상 말할때 자유를 얻으면 그에 따른 책임이 있다..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는 선에서 자유를 누려라..
등등 나에게 충고했지만, 그녀는 틀렸다. 아까 말했듯이 나는 아무 말 않고 있지만...나에게도, 엄마에게도
가족 모두에게 어느 정도 폐를 끼치기 때문에..
그 사람은 세계를 이루는 자신, 자신만의 것이 아니라는 것을 모른다.
자신이 아무리 뭘 해봤자, 그 소중히 여기는 사람의 마음이 누구나 어느정도 구속되어 있기 때문에..
또 이런 하찮은 나의 고찰이 길어져 버렸다.. 일상 4는 여기서 끝.
일상 5
그리고 오늘. 하루종일 뒹굴거렸다. 휴대폰으로 소설을 멍하니 쳐다 보면서 시간을 죽여버렸다.
그러나, 머릿속에서는 끊임없이 이어지는 고통.
역시 아무리 생각해봐도 새 학기마다 적응 못해서 생기는 병을 아닌 것 같다.
그리고 지금 이렇게 또 할 일 없이 몇일동안 생각했던 나의 생각들을 기록하고 있다...
이야기를 조금 돌려서...
오랜만에 safari를 이용하지 않고 IE를 사용해 블로그를 들어가니
safari갔을때에는 폰트가 이뻐서 그런지 블로그가 상당히 이쁘게 보이는데..
IE보면 정말 미칠것 같다. 다른 폰트라도 그렇지 어쩜 이렇게 판이하게 다른건지..
정신건강상 사파리를 계속 써야하겠다.. 그리고, 내가 컴퓨터를 산다면 맥을 써야 겠다는 생각이 더욱 들었다.
그리고
IE를 오랜만에 사용한 이유는 글을 작성하기 위해서다.
아직도 safari로 글을 작성하기 조금 겁이난다. 글을 작성할때마다 생기는 어지러운 tag....
그런것엔 익숙치 않아서 겁이난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IE를 작동 시켰다.
누군가 tag를 보이지 않고 safari에서 글 작성하는 것을 IE와 같은 방법을로 작성하는 법을 가르켜 주었으면
좋겠다.. 그거말고도 달고싶은 W위젯도 혹시나 해서 달아보면 아직도 다 한 줄, 한칸씩 밀려서 테마가 엉망이
되고.. spotplex는 급 서비스 중지.. tistory, 아직도 나에게 어렵다...
.
.
이상 최근 몇일간의 나의 잡 생각들이었다.
너무 내가 이상한 놈으로 보여도.. 다들 넓으신 아량으로 이해해 주실꺼라 믿고.. 그러길 바란다.^^;
일상 1
금요일날 갑자기 급 신체검사를 한다고 했다. 신체검사라고 해봤자 신장과 몸무게를 재는 것 이었다.
키야 나에겐 별 문제가 없었지만 문제는 몸무게....그말을 듣자마자 속으론
'....엄청 큰..일났군....'
왜냐하면 전날에 중간고사 끝난 기념으로 거의 내가 먹지 않다시피하는 정크푸드 중
피자를 실컷 먹었기 때문이다. 그것도 피자 시킬때 평범하게 기름기 쭉 빠진 담백한 씬(Thin)피자가 아니고
재대로 정크푸드의 필(?)을 느껴보고 싶어서 평소보다 두꺼운 미국식 팬 피자에다가..치츠 크러스트까지 추가
되어 제대로 절망감을 느꼈다..
.
.
그래도 다행히 예상 몸무게였던 63kg 이 아닌 61kg 이었다. 그래도 작년에 최대한 빼고 빼서 나온
58kg의 몸매를 다시 되찾고 싶다..물론 그 몸무게를 감당하기위해 생긴 휴우증을 아직까지 겪고 있는 듯
하지만, 나는 내 몸이 망가지는 것에 더 이상 개의치 않기 때문에(지금은 거의 삶을 포기했다고 봐야할듯..)
어쨋든 몸무게를 다시 감량하고 싶다. 그건 그렇고, 키도 171...작년과 같아서 조금 아쉬었다.
그래도 우리반 중에서는 평균 몸무게에 약간 못 미치는 수준이라 다행이라 생각했다.
우리 반의 최소 몸무게의 소유자는 50kg이었고, 40kg후반대의 아이도 있었으나, 그날 학교에 안 나왔고, 신장도
그만큼 작아 임팩트(?)가 없었으나, 50kg의 주인공은 조금 의외인 사람의 결과였다. 신장이 나와 비교했을때
1센티 작았으나 몸무게는.... 솔직히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는 나와 달리 체형이 외배엽이라
말랐어도 옷을 입었을때 피트감과 비율이 좋아보여 전혀 어색하지 않기때문이다..
최대 몸무게 소유자는 103kg이었다..
일상 2
바로 그날, 우리반 사람들의 몇 명이 콤보로 휴대폰을 소지하는 것을 들켰다.
(우리학교는 올해부터 학교에 휴대폰을 소지한느 것을 금지한다. 매일 아침마다 각 반마다 배당된
휴대폰을 넣는 전용 가방에 반마다 휴대폰을 걷어 선생님이 보관 후, 방과 후에 다시 돌려준다.
얘기를 들었을때 한편으론 좋았으나..한편으론 온갖 상스러운 욕이 생각이 났었다..그 이유는 밑에..)
초기의 우리 반에는 휴대폰 소지를 허락했다. 단, 다른 선생님에게 들키지 않게. 그러다가
몇명이 들켜서 소지금지령을 내렸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은밀히 소지하고 있는 학생들이 어느날 걸려버린것.
(솔직히, 학교에서 소지 금지령이 있으나, 대부분의 학생은 은밀히 갖고 다닌다.)
나는 반에 소지 금지령이 내려졌을 때부터 갖고다니지 않고 집에 두고 다녔다. 휴대폰을 두고 다니면
사람들과 의사소통하는데에 약간 지장이 있고, 아침마다 세민이를 위해 모닝콜을 할 수 없고, 가끔가다 하는
휴대폰 게임도 못하고, 사진도 못 찍고..하여튼 여러가지 불편함이 있지만...
그러나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장점이 있다. 누군가에게 소식이 오면 꼭 답해주어야 하는 의무, 결박에 벗어나게
되고...중요한건 '감시'를 벗어나게 된다. 자유를 얻었다고 느낌정도라고 해야하나..
핸드폰을 소지 안할시에 있는 장점은 고작 두 가지에 지나지 않지만, 지금의 상황에선 그 두가지가
가졌을때의 장점보다 더 좋고, 중요하다.
하여튼, 소지 금지령이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적발된 학생에 화가난 담임 선생님은
반 학생 모두에게 10시까지 자율학습을 시켰다. 식사를 못해 굶겨가며 시킬순 없다면서 초코파이까지 사오는
굳건한 의지도 보여주셨다. (나는 물론 그걸 먹지 않았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은 지친나머지, 계속 선생님에게 죄송하다, 앞으로 잘하겠다고 반복했다.
결국 선생님은 7시 조금 넘어서 중단했고, 다음에 이런일이 일어나면 이런 '정신적 고문'과 더불어..
'육체적 고문'도 병행하겠다고 하셨다.
나는 솔직히 (지금까지의 담임선생님의 성격과 행동패턴을 분석해)차라리 자율학습을 끝까지 마치는게
나았을 것이라 예상했다. 이런 결과가 나올것이라 예상 했기 때문에..
아직 3학년을 졸업하려면 한참 남았다. 우리가 고3이라는 것을 감안해 수능까지 아이들을 잡는 기간이라
생각해도 지금부터 시작해서 그때까지는 상당한 기간... 아이들은 다음부턴 안그러겠다고 말했지만
다음주 부터 또다시 은밀히 휴대폰을 가져오고, 휴대폰을 만질것이다. 설령, 안 그래도 얼마간의 기간이 지나면
아이들이 그렇듯이 망각해버리고 말 것이고... 결론은 어떻게 하든 나중에 다시 또 걸리게 될것이라 생각된다..
이런 짧은 생각을 마치고 나니 왠지 조금 짜증이 났다.
일상 3
이렇게 늦은 시각에 학교를 파하고 세민이와 그의 집으로 갔다. 얼마 전에 빌려준 '소피의 세계'라는 책을
돌려받기 위해.. 그 책을 빌려줬을때에는 매우 흥미있어하는 책이었지만, 그가 읽고 난 뒤의 반응은
그리 좋지 않았다..[가소롭다는 하는 느낌이랄까..] 하여튼 그렇게 책을 돌려받고 그가 사는 곳의
옥상에 같이 올라가자는 제의를 받았다.
꽤 높았다. 큰 도로변 쪽에 위치해서 빠른속도로 지나다니는 자동차와, 밝은 상점가...
저 멀리 보이는 어둠과 선명히 대비되는 달.. 난간위에 올라 서서 두팔로 균형을 잡고 걸어갔다.
그래봤자 10초 정도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왜냐하면 내 모습을 본 그가 바로 기겁을 하며 내려오라고 했다.
자기가 보는 앞에 사람이 죽는건....이런 생각.
언젠가 하교길 지하철에서 내가 밑에 깔려있는 레일을 응시하니까, 니가 그곳에서 자살하면 나도 같이 따라
죽겠다고 얘기 했었다. 그때는 진지하게 받아 들였다. 그러나, 역시 나는 너무 둔감한 걸까. 장난식이었던것이다.
하여튼 곰곰히 생각해보니, 내가 보는 앞에서 내가 아는 사람들이 죽는 모습을 보는건 역시 너무 힘들것이다.
차라리 내가 죽는게 나을것이다.
하지만, 조금 아쉬었다.
그 옥상, 뛰어내리기에 정말로 좋은 느낌을 간직하고 있다.
난간에 선 10초 이내의 짧은 시간 동안에도 뛰어내릴까 하는 충동이 들어 그대로 앞으로 가 뛰어내릴 뻔 했다.
세민이가 제지해 정신을 차리지만 않았어도.
일상 4
그렇게 다음날, 어제 노는 토요일.
오전 일찍 엄마에 끌려 한의원을 찾았다. 몸이 아픈것을 양약을 장기간 투여했는데도 불구하고
전혀 낫질 않았으니까... 그래서 한약을 찾는것 같지만.. 그래도 소용 없을 것이다^^
한의원에 가서 의사선생님의 긴 말씀을 듣고..어째서 어른(어르신)들은 다른 또래애들과 달리 나에게 긴 얘기를
하길 좋아하는지... 내가 그냥 사근사근 그냥 얘기를 듣고있어서 그런가..
침을 맞고, 18만원이라는 엄청난 금액의 약도 지었다. 이렇게 금액이 큰 약을 짓는 거라면 절대로 오지 않았을
텐데.. 엄마는 쓸데 없는 짓을 하고 있다.
난 내 몸을 잘 알고 있다. 내 스스로 몸을 망가뜨리고 있는데, 약과 치료가 무슨 소용인가...
몇년간 누적된 것을 더이상 버티기에도 감당하기에도 싫어졌고..건강하는 것도 바라지 않는다.
그런 생각을 해서 그런지 왠지 돌아오는 길에 짜증이 났다. 결국 마지막에 약간 엄마에게 화를 내었다.
지금까지 감정없이 모든걸 반응해왔는데.
엄마는 그 반응에 살짝 민감하게 반응 했었을지도 모른다.
그러고 보니, 이번 어버이날엔, 부모님에 진심으로 미안하지만 오르는체 지나갔다.
그 당일에, 엄마가 오늘 무슨날이냐고 물어봤지만, 나는 모른다고 대답했다.
문자 한통이라도 보내지... 라는 말엔 대답을 안했다. 진심어리지 않은 가식적인 행동은 하고 싶지 않았다.
그날, 큰 누나는 유일하게 카네이션 핸드폰 걸이를 두분께 선물해드렸다.
나는 그렇게 나쁜놈이라고 치고, 작은누나는 진짜 최악의 인간이라는 생각을 다시한번 들게 했다.
아빠와 불편한 관계라 아빠는 그렇다 쳐도, 최소 엄마에게 무언가 해주어야 했어야 했다.
나는 아무 말 않고 있지만,(항상 큰 누나가 그녀에게 불만을 품어 나에게 불만을 토로하지만
그렇다고 나는 그닥 동요하지 않았다. 객관적이 시각을 최대한 유지하고 싶었다.)
그녀는 참..... 여러가지 문제점을 지적할순 있지만.. 인간은 완벽하지 않고.. 나 또한 단점이있는 인간이어서
이런건 험담하는 수준이라 가볍게 넘어가자.
지금의 대학생활은 가식적인 감정들의 기반이라 표면적으로 드러나진 않지만..
이 문제는 그녀가 사회에 제대로 맞붙게되었을때 그녀의 최대 시련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하여튼... 내가 이렇게 말 할 정도로 난 이집의 가족 구성중 두번째로 싫은 사람을 꼽자면 그녀가 될것이다.
항상 말할때 자유를 얻으면 그에 따른 책임이 있다..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는 선에서 자유를 누려라..
등등 나에게 충고했지만, 그녀는 틀렸다. 아까 말했듯이 나는 아무 말 않고 있지만...나에게도, 엄마에게도
가족 모두에게 어느 정도 폐를 끼치기 때문에..
그 사람은 세계를 이루는 자신, 자신만의 것이 아니라는 것을 모른다.
자신이 아무리 뭘 해봤자, 그 소중히 여기는 사람의 마음이 누구나 어느정도 구속되어 있기 때문에..
또 이런 하찮은 나의 고찰이 길어져 버렸다.. 일상 4는 여기서 끝.
일상 5
그리고 오늘. 하루종일 뒹굴거렸다. 휴대폰으로 소설을 멍하니 쳐다 보면서 시간을 죽여버렸다.
그러나, 머릿속에서는 끊임없이 이어지는 고통.
역시 아무리 생각해봐도 새 학기마다 적응 못해서 생기는 병을 아닌 것 같다.
그리고 지금 이렇게 또 할 일 없이 몇일동안 생각했던 나의 생각들을 기록하고 있다...
이야기를 조금 돌려서...
오랜만에 safari를 이용하지 않고 IE를 사용해 블로그를 들어가니
safari갔을때에는 폰트가 이뻐서 그런지 블로그가 상당히 이쁘게 보이는데..
IE보면 정말 미칠것 같다. 다른 폰트라도 그렇지 어쩜 이렇게 판이하게 다른건지..
정신건강상 사파리를 계속 써야하겠다.. 그리고, 내가 컴퓨터를 산다면 맥을 써야 겠다는 생각이 더욱 들었다.
그리고
IE를 오랜만에 사용한 이유는 글을 작성하기 위해서다.
아직도 safari로 글을 작성하기 조금 겁이난다. 글을 작성할때마다 생기는 어지러운 tag....
그런것엔 익숙치 않아서 겁이난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IE를 작동 시켰다.
누군가 tag를 보이지 않고 safari에서 글 작성하는 것을 IE와 같은 방법을로 작성하는 법을 가르켜 주었으면
좋겠다.. 그거말고도 달고싶은 W위젯도 혹시나 해서 달아보면 아직도 다 한 줄, 한칸씩 밀려서 테마가 엉망이
되고.. spotplex는 급 서비스 중지.. tistory, 아직도 나에게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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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최근 몇일간의 나의 잡 생각들이었다.
너무 내가 이상한 놈으로 보여도.. 다들 넓으신 아량으로 이해해 주실꺼라 믿고.. 그러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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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시간을 거슬러 몇일전에,
코엑스에 가게되었는데 a#shop 을 평소처럼 들렸다.
평소 같았으면 와 신기하구나~ㅎㅎ 하고 넘어 갔었을 것들이 갑자기 위시 리스트 2개나 추가되어 버렸다.
그러니까 그 문제의 것들은 다들 애플매장에 가보면 다 사고싶은것들이 뻔하다. 그건 나도 그렇다.
이 터치팟과....
그리고 학생의 신분으로서 도저히 감당할수 없는 이 맥북까지.
[아니, 나한테, 그리고 우리집에 전혀 감당할수 없는 물품 두개랄까...]
그렇게 두개의 위시 리스트에, 케어 플랜인가 보증기간 늘리는거 두개랑, 유니버셜 독 추가하고
잡다한거 추가 해서 인터넷에 장바구니 토탈을 보니.....
2,095,998원.....
거기다가 거의 6개월 전부터 지르고 싶었던 오븐 [약 16만원]도 합하면.. 2백 이십오...
2,255,998원 인가...OTL
어휴.. 사람의 욕심은 끝도 없다고 하더니... 나에게 혐오감이 든다.
만약에 지금 저것을 산다고 하면 그것은 곧 부모님의 돈으로 충당할터. 자식 놈이 애물단지[?]로 보일것이다.
설령 내 돈으로 산다고 해도 은행 잔고로는 부족 할터이니 알바를 해야 하겠고..
그것은 명색이 고3[이걸 내 평소 행동으로 봐서 내말로 하긴 민망하지만]에겐
수능을 포기하고 해야하는 불가능한 일. [게다가 알바는 중딩때 이후론 안해본지라...]
아무리 하찮은 수능이라도 저것들 때문에 포기하기에는 쫌 그렇다^^;
사실 저것을 장바구니에 채워 넣을 때 까지는 기분이 정말 정말로 좋았다.
내가 저 두가지를 갖고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면서^^ [일명 장바구니 놀이?]
그렇지만 장바구니를 비울때는니가 저걸 살돈이 있니? 하면서
혼자 자괴감에빠져 일순간의 행복이 무너지고 말았다...
그나마 좋았던건 요새 우울한 기분에서 잠시나마 약간 기분 좋았었던것 뿐이랄까..
하여튼 망상 덩어리의 주절은 여기까지.
.
.
.
주저리 1
30일 그러니까 오늘부터 4일후에 중간고사가 있고.... 그리고 한식 실기시험의 발표일이다.
중간고사야 분명 공부 하나도 안했으니 결과가 뻔하고..
고3 첫 모의고사도 남들처럼 공부도 안하고 무성의하게 봐서 4~5등급이 다 이다. 그나마 제일 높은 등급은
3등급인 한국지리랄까나.. 친구에게 등급을 알려 줬더니 왠지 갑자기 잠시동안 아무말도 안했다.
그렇게 너무 충격적이게 낮은 점수였나...;
한식 실기시험도 분명 그날 컨디션도 않좋았고.. 실수도 많아서.. 안봐도 뻔할듯.
.
주저리 2
머리 통증이 점점 깊숙히 들어간다고 해야하나.. [한쪽 머리만 아프다가→양쪽이 아프다가→깊숙이 아프다-_-;]
하여튼 계속 통증이 하루종일 유지되고 있다.
벌써 몇주 째인지 기억이... 어쩔때 갑자기 한꺼번에 더 아파질때 빼고는 고통이 익숙해져서
매일매일 잘 참아가고 있는것 같다...
.
주저리 3
우울한 기분이 계속 되고있다 라고 정의 한지 몇주째. 가족들은 물론이고
작은 고모 께서도 집에 전화해서 나와 개인적인 대화를 나눌정도로 모두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하기야.. 나도 몇년동안 계속 누적된게 폭발된것 같으니..
이번에도 만약 또 다시 아무런 해결없이 잠잠해지면, 다음번에 폭발할때는 나조차 통제 할수 없을것이다.
그러나 이런 기분 도저히 통제 할 수 없을 것이다.
나를 아는 주위 사람은 내 생각, 내 기분을 절대 모르니까. [우리 가족들도 포함해서 말이다^^]
.
주저리 4
사파리...인터넷 속도 빠르고, 인터폐이스도 간단하고, 이쁘고 다 좋은데...
티스토리 글 올릴때 난감하다..
글 엔터 쳐서 밑으로 내렸는데 다 붙여져있고, 가운데로 정렬하기 했더니 이상한 태그만 뜨고 해결은 안돼고..
결국 포기하고 익스플로러로 글올린후에 글 수정할때 사파리로 하려 했는데
이상한 태그 용어? 영어? 하여튼 그런거와 내 글이 섞여 난감하고-_-;
하아.. 이렇게 아무것도 해결하지 못할때는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사용한다.
누구 이거 어떻게 해결하는거 아시는분 있으시면 알려주세요...ㅠㅠ
.
주저리 5
[어휴..주저리가 더 길다.]
금액을 다시 조정해 수정했다. 애플에서 사는 것을 조종해 211만원, 도합 227만원 대의 가격을
유니버셜 독에있는 리모컨하고, 맥북에서 추가하는 리모컨 하고 같은 듯해서 제외했더니
209만원, 도합 225만원이 나왔다..
왠지 체감적으로 금액이 줄어든 느낌이 나지만 [그야 2만원 정도 줄어들었으니까-_-;]
그래도.. 체감적으로 너무 비싸다...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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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바꾼 스킨이 더 좋아보인다.
전에 스킨은 좀더 블랙의 느낌.. 어두침침한 분위기라면
이쪽은 좀 더 평범한 느낌이다.
아 그리고.. 광고들을 없애 버렸다.
이유는
아무래도 난 상업적인 성격에 이상하게 양심 같은것에 마음이 찔렸었다...-_-;
방문자가 그닥 많은것도 아니고, 클릭수도 거의 없다시피해서 수익도 거의 없었으나
계속 방문자와 클릭한 사람들을 돈에 팔아 넘기는것 같아
[너무나도 소심한 놈 이다-_-]
나혼자 고민을 하며 낑낑 대다가 스킨을 바꾸는 김에 저질러 버렸다.
그리고 중요한 이유는.. 스킨을 바굴때마다 매번 태그[?]를 퍼와서 어디다 적용해야하는지 머리 꽁꽁
싸매면서 고민하는것도 짜증이 났고..단순한게 더 좋을것 같아서이다...-┏
최근 Safari를 사용하고 있는데..
티스토리에 글을 올리려고 하면 왜 태그가 고스란히 드러나오고..
글을 가운데로 정렬 하려고 하면 안돼는건지..
나중에 좀 더 알아봐서 해결해야지-_-
Safari는 여러모로 IE보다 좋은것 같다. 물론 웹 표준이 되어있지 않은 우리나라에선 좀 불편하지만..
특히.. active X로 떡칠한 은행사이트등등... active X는 언듯 누군가에게 얘기를 들었을때
그것이 인터넷 사이트를 만드는 사람[?]에겐 마약과 같은 존재라고 하셨다.
[예를들어 그 active X라는 것을 사용하면 작성해야하는 몇문장을 단 한문장으로 줄일수 있어서
그렇게 많은 사이트들이 사용한다고 한다.. 정말 그러는지는 모르지만-_-;]
.....하여튼 active X만든 사람과..호환성 없는 사이트를 만드는 우리나라 사람들 죽어버려....
라고 말하고 싶다....-┏
스킨을 바꾸는건 아직 네이버 블로그가 더 좋은것 같다. 물론, 내가 태그라던지
그런 전문적인 것들을 자유자재로 다룰수 있다면 티스토리가 백만배는 더 편하겠지만..
간단히 사용자들이 만든 다양한 스킨을 간단히 적용시킬수 있고..
[티스토리에서 사용자들이 만든 스킨은 그닥 다양하지않고 내 맘에 드는게 거의 없다...]
글꼴도 공짜라서 마음대로 적용시킬수 있다.
[특히, 내가 지금 가장 스고 싶은 글꼴은 모리스체.. 티스토리는 글꼴도 커스텀 못하나ㅠ]
하여튼 전 스킨보다는 만족 중..
* 목록을 하나 더 생성했다.
일상 story는 일기인데, 계속 거기에만 올리게되어 분류가 어렵게 되어
블로그관리 등등 같은 기록들을 여기 Log memory에 저장해 둘것이다...
사실 비어있는 분류 두개 [make story와 none toxic]둘중 하나에 넣으려 했는데..
둘 다 목적이 있는 분류들이라 전혀 다른 분류에 넣고 싶지 않았다.
그 비어있는 분류들은 아마 곧 빛[?]을 보게 될것이다^^;
전에 스킨은 좀더 블랙의 느낌.. 어두침침한 분위기라면
이쪽은 좀 더 평범한 느낌이다.
아 그리고.. 광고들을 없애 버렸다.
이유는
아무래도 난 상업적인 성격에 이상하게 양심 같은것에 마음이 찔렸었다...-_-;
방문자가 그닥 많은것도 아니고, 클릭수도 거의 없다시피해서 수익도 거의 없었으나
계속 방문자와 클릭한 사람들을 돈에 팔아 넘기는것 같아
[너무나도 소심한 놈 이다-_-]
나혼자 고민을 하며 낑낑 대다가 스킨을 바꾸는 김에 저질러 버렸다.
그리고 중요한 이유는.. 스킨을 바굴때마다 매번 태그[?]를 퍼와서 어디다 적용해야하는지 머리 꽁꽁
싸매면서 고민하는것도 짜증이 났고..단순한게 더 좋을것 같아서이다...-┏
최근 Safari를 사용하고 있는데..
티스토리에 글을 올리려고 하면 왜 태그가 고스란히 드러나오고..
글을 가운데로 정렬 하려고 하면 안돼는건지..
나중에 좀 더 알아봐서 해결해야지-_-
Safari는 여러모로 IE보다 좋은것 같다. 물론 웹 표준이 되어있지 않은 우리나라에선 좀 불편하지만..
특히.. active X로 떡칠한 은행사이트등등... active X는 언듯 누군가에게 얘기를 들었을때
그것이 인터넷 사이트를 만드는 사람[?]에겐 마약과 같은 존재라고 하셨다.
[예를들어 그 active X라는 것을 사용하면 작성해야하는 몇문장을 단 한문장으로 줄일수 있어서
그렇게 많은 사이트들이 사용한다고 한다.. 정말 그러는지는 모르지만-_-;]
.....하여튼 active X만든 사람과..호환성 없는 사이트를 만드는 우리나라 사람들 죽어버려....
라고 말하고 싶다....-┏
스킨을 바꾸는건 아직 네이버 블로그가 더 좋은것 같다. 물론, 내가 태그라던지
그런 전문적인 것들을 자유자재로 다룰수 있다면 티스토리가 백만배는 더 편하겠지만..
간단히 사용자들이 만든 다양한 스킨을 간단히 적용시킬수 있고..
[티스토리에서 사용자들이 만든 스킨은 그닥 다양하지않고 내 맘에 드는게 거의 없다...]
글꼴도 공짜라서 마음대로 적용시킬수 있다.
[특히, 내가 지금 가장 스고 싶은 글꼴은 모리스체.. 티스토리는 글꼴도 커스텀 못하나ㅠ]
하여튼 전 스킨보다는 만족 중..
* 목록을 하나 더 생성했다.
일상 story는 일기인데, 계속 거기에만 올리게되어 분류가 어렵게 되어
블로그관리 등등 같은 기록들을 여기 Log memory에 저장해 둘것이다...
사실 비어있는 분류 두개 [make story와 none toxic]둘중 하나에 넣으려 했는데..
둘 다 목적이 있는 분류들이라 전혀 다른 분류에 넣고 싶지 않았다.
그 비어있는 분류들은 아마 곧 빛[?]을 보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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