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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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터치....
감격스럽습니다.
최근, 급격히 나빠진 저의 몸상태를 보신 엄마께서 이거라도 하나 사주면 애가 기분이라도 좋아질까
생각하시며 사주셨습니다. 기계에 많은 집착을 가진 저로서는 기분 전환의 딱인 셈이죠...
아이팟 터치만으로도 감격스러운데, 바라지도 않던 무선 공유기까지 사게되어
어제 구입하고 오늘 간단하게 해킹해서 쓸수 있었습니다.
공유기 설치는 제가 했습니다만, 처음에 우리집 선 연결이 굉장이 복잡해서..
[모뎀, 컴퓨터, IPTV,SOIP.. 기기에 연결되어 있는 선들이 꽤 복잡합니다.]
설치하는 데에 많이 걱정되었습니다만, 의외로 간단해서 다행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냥 간단히 컴퓨터, 모뎀에 있는 선을 끌어다 놓으면 되는 것이었습니다...-_-;
공유기는 벨킨 75000원 짜리 n 규격까지 지원하는 것을 샀습니다만,
터치는 b/g만 지원.. 하지만 미래를 [?] 생각해서 이것으로 골랐습니다.
공유기라는 것이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아까 시험삼아 밖에 한참 멀리까지 나갔는데도 신호가 잡힙니다^^;
해킹하는 동안 혹시 잘못될가 얼마나 가슴졸였던지.. 그래도 하고 나서는 감격했습니다.
아직까지 제대로 이용해본건 써머보드를 이용한 테마 변경과 한글키보드 밖에 없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문화 상품권은 오늘 편의점 가서 산것.. 곰인코더로 동영상을 인코딩해서 보려고 하니까
예전과 달리 무료 마크가... 그래서 유료 결재 하려고 무통장 입금을 눌렀더니 보호자 인증..
[신용카드라면 이해 하겠는데, 내통장에 있는 돈을 쓰겠다는데 부모님 인증이 필요하다니..]
귀찮아서 마지막 수단으로 문화상품권을 택했습니다.
지금은 비디오에 저번 WWDC 키노트 동영상, XXX 홀릭 애니메이션 몇개, skins 몇개,
음악 3백 몇개가 아이팟 터치에 들어 있습니다..
당분간 핸드폰과 아이팟 셔플이 찬밥신세가 될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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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몸상태가 심히 걱정 됩니다.
금요일 부터 숨쉬기가 힘들고, 가슴이 아파왔습니다. 졸지에 머리통증을 잊어 버릴정도로.
기흉증세가 왓을때에 느낌과 같아서 기흉이 아닌가 덜컥 겁이 났습니다.
재발 확률이 절반이기도 하지만.. 수술이라도 하게되면 수업일수를 못채워서 유급...
다행히 현재는 크게 신경쓰이지 않는 통증이지만,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몸에 충격이 가거나, 누울때에 고통이 오는것이...
토요일날, 벌칙으로 12시 까지 반 전체가 자습하는 것을,
아이들이 압박해 저를 전적으로 절 신뢰해주시는 선생님의 그점을 이용해 압박해
제가 아이들을 일찍 보내달라 해서 일찍 왔었습니다..
다음주에 결석 안한다는 조건으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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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심히 걱정 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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