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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이고 막장인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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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5 23:53 ━ 일상story











흠... 모아보니 2주 분량이 된것 같다.



-_-;;



최근 알바 땜에 생활 패턴이 깨져서 다시 조절 하려니

조절하기 힘들어 죽겠음.


어쨋든 고고씽.








하기전에 글작성 하고 보니


스크롤의 압박이 심함...-_-;;



글 내용은 많이 없으나 사진이 거의 70장에 육박해서 글이 길다...











이것은 무려 저번주 월요일날 만들었던 버터 쿠키..

뭐.. 맛은 일반적인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따로 파는 쿠키 혹은 버터X링 연상케하는

무난핫 맛[혹은 맛있는?] 맛이 었음.

다만, 짜는 스킬이 꽤 중요한것 같은.. 반죽이 엄청 뻑뻑해서 힘이 필요했다.-_-;




니수아 라고 하는 괴상한 이름은 가진 쿠키로... 견과류를 올려 굽고 난 뒤에

잔두야 하는 크림[간단히 초코 크림 같은거?]을 샌드 하는건데..

잔두야가 너무 느끼해서 우리 조는 그냥 빼버렸다...-_-





...... 개인적으론 맛이 별로 없었다.




이건 선생님이 그냥 만들어본 케이크.. 가 아니고 블로그에 가이드 영상을 올리기 위해 만든 케이크다.

개인적으론 장미와 왕관장식의 위치가 어정쩡 하다고 하고 싶은 소리가 목구멍까지 올라왔으나

그만 두었음




이건 갈래트라고.. 프랑스 과자인데.. 이것도 무난한 맛인것 같음....ㅠ

마침 르노또르 반에서 프랑스서온 르노또르 프랑스인 강사가 와 우리에게 잠깐 갈레트가 뭔가 소개해 주었다.

물론 프랑스어로 -_-;





그나마 저번주 에 건질만 했던건 애플파이.

전날 애플 파이 만든다고 해서 저번에 만들었던 타르트 형식의 애플 파이인줄 알았는데

이번엔 진짜 파이 반죽을 이용해서 만드는 것이었다...

저 위에 직사각형 으로 맥카스[뭔지 아는 사람은 알겠지?-_-;;;]에서 파는 그것과 형태가 같아 보인다..

애플파이... 사과 마멀레이드도 직접 만들고. 특히 파이 반죽은 마마손 파이처럼 360겹 이상의 반죽으로

만드는데는 어떻게 보면 간단해 보일수도 있으나...

체력이 요구됨..-_-;

[다행히  파이 반죽 미는 기계가 있어 반은 손으로, 반은 기계로 밈..=_=;]





그런데 다음날[저번주 금요일?] 갔더니 르노또르 반에서 전시회를 하더이다...;;;


강조하지만 이 전시회에서 내가 만든건 하나도 없음...;;

난 정규반 수업을 듣는 학생이라 이거와는 전혀 딴판이라구.




무려 마들렌.. 우왕 굳ㅋ




쉭셰 쇼콜라..... 설명을 못 들어서 뭔지 모름...-_-;;

대충 가나슈 크림이 들어간 케이크 인것 같기도 한데.. 달팽이 모양의 빵[?] 이 심상치 않음.




위크앤과 초코 케이크.. 초코 케이크는 파운드 류인것 같은데.. 위크앤도 마찬가지로 설명이 없기도 하지만

결정적으로 무슨 빵인지 모른다...-_-;




머핀과 쿠키들..




아몬드 전병. 말 그대로임..-_-;




형형 색색의 마카롱들 +_+ 맛은 꽤 괜찮음.




아까 초코 케이크와 쌍둥이의 오렌지 케이크.




여러가지 머핀.. 양귀비씨, 당근... 재료가 심상치가 않다..-_-;




쿠키 자세히.




아이 스크림들...+_+ 다행히 아이스크림을 먹어볼수 있어서 여러 종류를 먹어 보았다.

위에는 왼쪽서 부터 망고, 뭔지 모를 아이스크림1 ,뭔지 모를 아이스크림2[....;;;], 그리고 유자 소르베.





맥주 글라세, 뭔지 모를 아이스크림3, 초코, 땅콩 글라세





맨 왼쪽에 피처 컵에 있는게 진짜 맥주를 얼려 만든 아이스크림인데.. 나 저거 하나 집어서 맛만 보려 했는데

다 먹어야 한다고 해서.. 다 먹었다.. 그냥 맥주를 바로 아이스크림으로 만든거라.. 취기가...-_-;;;;

근데 맛있긴 맛있다.

나머지는 마카롱 글라스, 홍고추 글라세[진짜..-_-;] 프로마주 글라세.




스트라따놀라...뭔지 모르고.. 앙탈레즈 글라스... 뭔지 모름...ㅜㅜ;




양파 글라세 [진짜 양파맛 난다...-_-;], 그옆 가운데는 마늘 글라세 [구운 마늘 맛이 난다...ㅎㄷㄷ]

빵 에피스 글라세.. 맛 못 봤심...ㅠㅠ





거듭 말하지만 전시회에 내가 만든것 없뜸.


* 나중에 르노또르 졸업작품에서 아이스크림 종류에대해서 설명을 들었을때 글라스와 소르베의 차이점이

뭐였냐믄.... 소르베는 재료 하나만을 순수하게 아이스크림을 만든 것이고

글라스는 우유를 섞에 부드럽게 만든 아이스크림이란다.

간단히 우유의 혼합 유무의 차이랄까.. 설명이 꽤 자세했는데 요점만 기억을 해버려서

상세한 내용을 기억하지 못했다....=_=





이건.. 원래 오늘 했어야할 브래드 푸딩.. 맛은 못 봤지만 커스타드 크림의 향이 느껴져 대충 짐작 할수 있었다.




저번주의 PT....




 저번주 pt....2





이번주는 조큼 신경 쓴듯?



이것이 저번주 금요일날 만들었던 10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스코틀랜드 전통 케이크

인 던디케이크..와

저 하트 모양은 애플 파이 하고 남은 반죽으로 만든 이름모를......

[음... 선생님이 말해주셨는데 기억이 안나는.. 불량 학생-┏]

근데 왜 스코틀랜드 전통 과자라는데

왜 코코넛 분말이 배합에 들어가는 걸까나...-_-;[북반구에 위치한 나라인데?]

애써 식민지 시대라던지 산업 혁명때 [제국주의 시대라고 해야하나?] 열대 지방에서 재료를 들여왔겠지하며

상상 혹은 이해를 하며 넘어 갔다...-_-









그래서 이번주 스타트는 소보로 빵이었으나... 사진이 없는걸 보니 찍는것을 잊어버렸나보다...

그래서 그 다음날 한 시나몬 롤....다양한 성형을 할수 있다.





애플파이 반죽 남은것 [파지]를 재활용해 만든 파이. 위에 올려진건 시나몬이 뿌려진 사과




그날 한것은 커스타드 크림빵. 우리가 흔히 커스타드 빵 이런것 이다.





인공적인 커스타드가 아닌, 바닐라 빈이 들어간급스럽게 만든[?] 크림이 들어간 빵이다.

덕부에 보존기간은 짧다..-_-





이것은 부드러운 네덜란드 빵이라고.. 만에 버터 한조각, 꿀을 넣고 반죽에 커피만 함유하면 바로 커피번이 될것 같은

그런 빵이었다.. 우린 커스타드 크림을 넣었다..




르노또르 반의 졸업 전시회... 확실히 수강료가 비싼 값을 한다.

아까도 말했지만 이 전시회에도 내가 만든게 없다

왜? 이 반은 내가 수강하는 반이 아니라서.-_-;




갖가지 이름 모를 빵들 이지만, 적어도 오른쪽은 밀푀유 라는것을 알았고..

왼쪽은 타르트 종류의 일종. 주머니 안엔 밤무스가 들어갔단다.





오른족은 녹차 오폐라.. 모자이크 처리된 부분은 졸업생의 작품들이라 졸업생의 이름이 적혀있다.

프라이버시 들을 고려해 가렸다.-_-;




선생님이 이틀동안 만든 초콜릿 작품. 실제로 보면 엄청 화려하다.

만드는 것을 옆에서 지켜 봤는데 옆에서 누가 건드리거나 어디 하나 잘못 건드렸다간

살인 날듯했다..=_=;





이것도 다른 선생님 작품. 만드는거 봤는데 신기 하더이다 +_+





산딸기 마카롱을 쇼트 케이크 처럼. 안엔 딸기와 산딸기 무스가 가득!




이름 모를 케이크1




커피 에끌레어[?] 와 이름모를 타르트.




오폐라와 크라상.




왼쪽부터 밀푀유, 이름모를 빵1, 컵에 들은건 배를 이용한 젤리, 뽀대나는 레몬 타르트.;;





밀푀유 확대 샷?




이름 모를 케이크 2




파리 브래드. 자세히는 모르지만 파리 자전거 대회를 기념해 자전거 바퀴를 형상화 해 기념돼 유래된 빵이라는

설명만 기억이 난다...-_-;




이름 모를 케이크 3 들




확대샷?




확대샷? 2




이름 모를 케이크 4




이름 모를 케이크 4.. 먹었던것 같은데 임팩트가 없었던 것으로 기억 되서..





각종 머핀들.





각종 프랑스식 빵들 브리오쉬, 크라상 등등..





이것도 프랑스식 빵인데 신기하게도 장식이 들어갔다 @_@;




다시 케이크 샷.





우왕 @_@;





이름 모를 케이크 5 ... 먹어 보고 싶다 쩝.




이름 모를 케이크 6




이름 모를 케이크 7 화이트 초콜릿 장식 얹는데 엄청 고생 했을지도..;











이번주 PT 빵들. 진열 컨셉이 특이한듯 ㅋㅋ

그나저나 계량 도중 찍은거라 뒤에 계란의 압박-_-







원래, 아랫 사진 처럼 빵이 어야 하는데 단과장 빵 류라 갑자기 밑에 내려가

소시지와 케챱을 공조해와 소시지 빵을 만들었다...-_-;;





단과자 방이긴 한데, 오늘의 목적은 트위스트 성형 법을 익히는 것이라...

참고로 위에 나온 빵들은 굽기, 발효 상태는 그럭저럭 양호 하나

성형은 아주 못한 경우라 할수 있음...-_-;






베베 꼬여진 빵들 @_@;;;;





사진이 많아 글스기도 힘들다.. 로딩이 참 길고...

역시 포슷힝은 몰아서 해야 제맛?[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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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4 00:15 ━ 일상story






알듯이 모르듯이.. 저는 3개의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티스토리, 텍스트 큐브, 네이버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뭐.. 처음 시작한 순서로는 네이버-티스토리-텍큐였죠..


처음 이 체제가 괜찮았습니다. 3개의 블로그가 미묘하게 같으면서도..

미묘하게 다른 성격을 가진 블로그 였습니다.

그런데 이젠 점차 의미가 없어 지더군요...-_-;

운영도 힘들어져 가고... 한곳에만 쏠려 가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몇개월은 텍큐에만 신경을 쓰고 있죠...;]

그리고 최근 시험적으로 구글 블로그[blogspot]을 만들었다가..

한계를 느끼고 블로그를 삭제를 하던것이 계기가 되어

3개의 블로그중 어느 블로그를 통폐합 할까 고민하다가

결국

네이버를 통폐합 시키기로 결정을 했습니다...-_-;;

네이버 블로그의 매력은 스킨 디자인.. 특히 저 같이 컴퓨터도 제대로 못다루는 녀석은

쉽게 다룰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뭐  그리고.. 네이버라는 큰 포털안에 있는 매력도 있습니다만..

최근 티스토리 기본스킨도 이쁜게 많이 늘고[ㅇㅅㅇ;;]

텍큐와 티스토리 유입 경로에 네이버 유입이 적긴하지만 조금 늘어난것이 계기가 되었습니다.


뭐.. 결과적으론 운영미숙.

같은 느낌이랄까요.






어쨌든 티스토리와 텍큐 블로그는 앞으로도 최대한 힘 닿는 데 까지 열심히 운영하겠습니다.


미묘하게 같은 성격을 가지면서도

미묘하게 다른 스타일을 가진 블로그를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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